25년 발표 기출 간단한 팁!! 수강생분들 경찰관 직무 전체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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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샘 댓글 0건 조회 3,111회 작성일 25-05-30 11:36본문
25년 발표 기출 간단한 팁!! 수강생분들 경찰관 직무 전체로 보세요.
참고로 현재까지 문제가 정확히 복원되지 않았기에 참고하세요. 본 문제는 명확하게 제시되어 출제되기에 실제 문제를 접하면 더 쉽습니다.
1. 교재폭력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으로서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 발표하시오.
최근 교제폭력으로 불안감 증가 하는데 관련법이 미비하단 주장이 있다.
자신이 신고전화를 받았는데, 과거 결혼까지 약속했던 애인과 헤어졌다.
그런데 과거 애인이 신고자 집 앞에 1시간째 기다린다며 도움을 요청하였다.
노샘 조언: 반의사 불벌죄 폐지 및 검·경은 ‘수사준칙 개정안’을 통해 향후 모든 고소, 고발사건을 반려하지 않고, 사건초기 적극적인 수사를 진행하여 단순한 '민사사건'이 '형사사건'이 되지 않도록 '법 개정'까지 했는데?
또 현장 경찰들은 상황을 경미한 상황에서는 '회복적 경찰활동'과 사건이 심화 단계라면 '어떻게 대처'하라고 했는데?
2025년 수업에서 중요하다고 몇 번에 걸쳐 풀이해줬습니다. 수사준칙 개정안 관련?
설마 아직도 클레어법 팔이? 처벌강화 팔이 하는 수험생들은 없겠죠? 뭔 소린지도 모르는 압박 죽도록 당했을 것이고?
2. 본인이 현장경찰관이라면 현장대응과 신속보고의 균형을 유지할 자신만의 방법에 대해 발표하시오.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현장에 도착한 경찰들은 신속히 현장에 대응하느라 현장보고 내용이 부실했다. 또 소수의 경찰관은 위험에 처한 시민들을 구조하다 현장에서 부상도 당한 상황이다. 이후 상황보고 지연과 현장 판단 문제가 발생하였다.
노샘 조언: 수업에서 마을버스와 승용차가 추돌 후 마을버스는 전복되고 사고유발 차량은 도주 중 자신은 어느쪽을 우선할 것인가? 주제와 유사하죠? 경찰의 역할은 이런 상황에서는 시민의 신체와 생명을 수호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경찰공무원으로서 신속한 보고를 통해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3. 이에 현장경찰관으로 초동조치를 어떻게 할지 발표하시오.
이상동기 범죄로 국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25년 4월 8일부터 공공장소 흉기소지죄가 신설되었다.
‘출근시간 붐비는 지하철역에 식칼을 든 사람이 의자에 않아 있단 신고가 들어와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했다.’ 자신이 현장 경찰이라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발표하시오.
노샘 조언: 수업에서 풀이한 ‘이상동기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했는데 아파트 계단에 흉기를 들고 않아 있는 사람 있다.
이때 현장경찰관으로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주제와 동일하죠?
절차가 중요하다고 했어요? 안했어요?
‘흉기’에 말리면 위험해지죠? 문제를 포괄적으로 보라고 자주 언급했어요.
4. 이 상황에서 경찰관에겐 어떤 처분이 내려질지 본인생각을 발표하시오.
특수폭행혐의로 체포된 피의자가 있는데 동종전과 8회가 있다.
그런데 피의자가 계속 욕하고, 난동 부려서 한쪽 팔에 수갑 채워서 의자에 앉혔다.
그런데도 계속 순경 관호야, 순사 관호야 하면서 난동부리고 책상과 물병을 발로차서 경찰관이 20분 동안 뒷 수갑을 채웠다가 풀어줬다.
노샘 조언: ‘수갑은 어떤 경우에 채울 수 있는지’ 기조발언과 ‘피의자 보호법 강화방안’ 기조발언!! 이것 빼버리면 함정에 걸려 듬 ㅋㅋ
면접관분들 죽도록 압박!! 배수고 뭐가 복불복~~
선입견(동종전과 8회),
욕하고 난동(그가 왜 이러는지 확인. 여기서 핵심은 경찰관이 피의자에게 보호법 관련 고지를 빠트렸을 수 도 있었음. 여기까지 나오면 우수)
수업에서 배운데로 답하세요?
“무식한 자가 신념까지 갖추면 위험” 이것들 다 소리만 질러대 ‘의문사’
5. 가정폭력 신고, 현장 출동, 부인이 바람피워서 남편이 폭력사용. 아주머니는 자신이 바람 피워서 발생한 문제라고, 자신에게 가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발표하시오.
노샘 조언: 경찰은 사건을 맞게 되면 자신의 신념이 아닌 형소법 기준으로 절차를 중시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고 위로해주야 한다.
아주머니가 바람피웠기에 맞을 짓 했을까? 이런 생각을 갖은 자는 피해자에 대한 찜찜한 선입견을 드러내게 되고,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위로해주지 않는다.
“넌 너의 일이나 똑바로 하세요!! 잘잘못은 판사가 판단하세요? 넌 시민을 함부로 평가나 판단할 위치가 아니세요?”
6.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발표하시오.
자신은 00경찰서 민원실에서 근무 중인데, 민원인이 사기를 당했다고 찾아왔다. 민원 내용을 살펴보니 형사사건이 아니고 민사사안이다.
그래서 민원인에게 민사사안이라고 말해주자, 민원인은 사기범을 경찰에서 출석요구하면 오지 않겠냐? 따지는 상황이다.
노샘 조언: 민사불개입 원칙은 지켜져야 합니다.
단, 상황에 따라 다르지 않나?
이처럼 민원인이 흥분해 있다. 만약 상황이 악화되어 범죄로 발전할 우려가 클 경우 → 경찰은 범죄 예방 목적의 개입 가능. 공부를 똑바로 했어야지? 어설픈 소리 듣고 츠츠. 현재 경찰이 왜 초동수사를 중요시 하는데?
검경이 수사준칙까지 개정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자고 하는데?
설마 공무집행 방해로 수갑 채우거나 영창에 넣어버린다고 한 사람들은 없겠지? ㅋㅋ 수강생분들 참고로 여러분들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저렇게 말해서 면접 망친 친구들 많아요. ㅋㅋ
하.. 너무 어이가 없어서
왜 자신의 인생과 공무원증 걸고 저런 소리들 했을까?
왜 배수 안이라 안 떨어 질것이라고 그러고들 계셔요? 당신들의 살신성인의 정신에 감사드립니다. 어찌 되었던 내 수험생들은 그만큼 안전해졌네요......
7. 이때 경찰이 잘못한 점은 무엇인가?
교통단속 중 신호위반 차량이 도주 하자 경찰에 추적하는데, 운전자가 차 두고 도망을 가는 상황에서 경찰이 공포탄 쏘면서 멈추라고 요구했다.
그런데도 운전자가 도망가자 바닥을 겨냥하여 실탄을 발사했는데 운전자 복부에 맞아 운전자가 사망하였다.
노샘 조언: 와 진짜 미친.... 기조발언은 ‘총기사용’과 ‘피의자인권보호법 개정안’ 말하면 함정에서 벗어났죠?
이런 주제에도 걸리냐? 아니... 아무리 제정신이 아니어도 그렇지?
교통법규 위반했다고 총쏴대는 넘이 제정신이야?
이런 것들이 경찰관을 한다고?
경찰관이 그렇게 이상한 것들이 하는 거야? 적당히 가라고 했지? 하... ㅋㅋ
그래도 당신은 배수 안이라 안 떨어질 수 도 있어요. ㅋㅋ
왜 당신은 고배수고 70% 수험생들은 노관호 수업을 안 들어서 같이 이상한 소리들 해버렸거든... 여튼 행운을 빌어요. 의문사도 고려해주시구요. 신념 안실었고 배수 높음 합격가능성 높아요. ㅋㅋ
만약, 일반 국민들이 이런 사실을 알게 된다면 경찰조직을 어떻게 볼까? ㅋㅋ
8. 이때 현장경찰관의 조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발표하시오.
마약 단속순찰 중 마약 관련 의심자를 발견하여 불심검문.
소지품 외표검사 후 주머니 안에 것을 꺼낼 것을 거부하자 경찰관이 강제로 속주머니에서 마약봉투를 끄집어 낸 상황이다.
노샘 조언: 기조발언 빠지면 죽어요. 기조발언 ‘불신검문’은 무엇이다. 여기에 ‘피의자 인권보호법 개정안’ 까지 나와야 합니다.
제시문에 마약 봉투가 나왔기에 임의동행까지 답하면 되었죠? ㅋㅋ
9. 본인이 현장경찰관이라면 남편에게 인계할 것인지 안전하게 여성 주취자이 귀가를 도울 것인지 발표하시오.
여성 주취자가 택시를 타고 가다 택시 안에서 오바이트를 한 상황.
택시기사는 영업을 해야 하기에 경찰에 신고한 상황이다. 경찰이 남편에게 전화했더니 남편도 술에 취한 상황에서 현장에 도착했다.
노샘 조언: 수업 기출과 동일한 문제다?
경찰의 야간업무 중 30%를 차지하는 것이 주취자 보호이다.
국민의 신체와 생명을 보호하고 싶어 경찰관에 지원했다면서?
책자 답변 그대로 답하면 아무 문제없었습니다.
주취자를 항상 아버지라고 가정하라고 했죠?
10. 본인이 신임 경찰관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발표하시오.
관내 도보순찰 중 노상 방뇨자를 목격했다.
신임 순경으로써 선배님이랑 같이 목격했는데 선배님이 사소한 거 하나 하나 단속하면 이미지 안 좋아진다고 그냥 가자한다.
노샘 조언: 기조발언은 경범죄 이다. 초임이고 선배가 말한 것 존중하라고 했고? 여기서 상황을 나눠야 한다. 한가한 골목길인지? 아니면 유흥밀집지역인지에 따라 다르다. 상사는 한가한 곳이라 이처럼 말했겠죠? 수업 들었으면 이 말은 이해할 것이고, 노상방뇨까지 할 정도면 만취자일 가능성이 있다. 만약 한가한 도로이고 겨울이라고 가정해보자. 다음날 방뇨자가 얼어 죽어서 변시체로 발견되면 어떻게 될까? 때문에 상태확인을 했어야 한다.
국민의 신체와 생명을 보호한다면서요? ㅋㅋ
마지막 팁 다 올렸습니다.
면접 갈 때 모르는 문제 나오지 않는다고 했죠? ㅋㅋ
긴장하면 생각이 좁아지고, 기조발언을 빠트리게 됩니다.
수강생분들 배운데로 차분히, 교재회독과 자료회독 중요하죠?
여러분들 경쟁자분들은 알아서 다 감점 당해주고 계셔요. 상상도 못할 소리들로 ㅋㅋ
3일전부터 경험면접을 줄이고, 상황면접을 강화하는 것 같아요.
이유는 경험 질문하니깐 일반 수험생들이 임팩트랍시고 1회성 이상한 짓 한 것을 가지고, 자신은 책임감이 강하다, 도전정신이 투철하다, 자신은 야무지다고 70%이상 수험생들이 헛소리하니깐 오히려 객관적인 평가가 어려워서 상황형을 다시 강화하는 것 같아요. ㅋㅋ
노관호가 약속해죠? 배운 것 그대로 나온다고. 발표면접 주제들 모두 수업에서 배운 내용 그대로인데, 약간 변경된 느낌이죠?
최근 정책과 법규가 다 나오고 있어요.
어느 수험생분들 그러시데요. 작년에 면접장에 갈 때는 취조 당한 기분이었는데 이번에는 인격(면접관 분들) VS 인격의 만남으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말 했다고, 끝까지 우리가 함께 노력한 것을 믿고 차분히들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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