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수 이상] 2026년 경찰 1차 부산청 000 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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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샘 댓글 0건 조회 419회 작성일 26-08-27 10:18본문
[준우수 이상] 2026년 경찰 1차 부산청 000 면접후기
노샘 조언: 준우수면 배수 상관없이 합격.
이 수험생분은 원래 똑똑하고 차분했음. ㅋㅋ
부산에서 학원을 다니던 중 저와 상담이후 무료 인·적성 수업을 듣고, 해당학원에서 나왔는데 스터디원들 4명이 “왜 나가려고 하느냐?” 란 질문에 사실대로 노관호 인·적성 수업을 스터디원들에게 소해하고, 4명 모두 듣고 조원 4명도 모두 환불하고 제 수업을 듣고, 함께 스터디하고, 5명 모두 합격!!
누구 한사람이라도 안 되었을 경우 본인의 심적 부담이 컷을 것인데 ㅋㅋ
참고로 노관호 경찰면접, 인적성, 사조서, 면접이론 수업을 듣지 않은 지원자분들은 뭔가 말로하기 부담스러운 실력이 느껴질 것입니다.
답지를 봐도 50%는 이해되고, 50%는 이해가 어려우며 실제 면접장에서 절대 이처럼 답하지 못합니다. 이 답들은 쉬운 말들이 아닌 ‘공직가치+경찰면접평가 5가지’를 이해한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답니다. ㅋㅋ
발표면접
Q. (음주운전)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목격한 신고자가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는데, 운전자는 계속 달아나다가 인근 편의점에 주차 후 술을 마시고 있다.
자신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라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발표하시오.
합격자 답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은 교통질서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발생시킬 수 있는 중대한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으로서 2차 사고와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초동조치에 중점을 두고 대응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음주위험성
상황판단(경찰면접 평가항목 1번)
현재는 음주가 의심되는 차량이 목격되어 신고가 접수된 상황입니다.
또한 운전자가 편의점으로 들어가 추가로 술을 마시며 음주단속을 회피하려는 정황까지 결합된 상황입니다. 저는 이를 단순한 음주의심 신고가 아닌, 단속 회피를 위한 의도적 행위까지 포함된 사안으로 판단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참고로 원만이란 평가는 합격자 평균 이상이란 의미)
문제해결(경찰면접 평가항목 1번 뒤)
우선 저는 경찰관임을 밝히고, 음주로 인해 판단력이 저하되어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 운전자를 자극하지 않는 어조로 다가가겠습니다.
“선생님,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입니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습니다. 협조를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라고 정중히 안내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절차준수
(경찰면접 평가항목 5번)
그 다음으로 동료와 역할을 분담하겠습니다.
한 명은 운전자를 상대해 협조와 조사를 요청하고, 다른 한 명은 편의점 직원에게 진술을 확보하겠습니다. 특히 운전자가 단속을 회피하기 위해 들어온 정황이 있으므로, 편의점 입장 시점의 주취 상태, 걸음걸이, 말투 등을 직원에게 확인하고, CCTV 등 객관적 증거도 함께 확보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역할분담
(경찰면접 평가항목 3번 준법성 법과 절차 어기면 혼남)
그 후에는 음주측정을 정중히 요구하겠습니다.
만약 측정을 거부한다면 음주측정 불응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고지하고, 자발적인 협조와 조사를 다시 한 번 요청하겠습니다. 또한 직원의 증언과 CCTV 등 객관적 증거를 통해 음주운전의 현행성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음주운전 현행범 체포도 검토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대응방안
(경찰면접 평가항목 4번 책임감)
이 과정에서도 자발적인 협조와 조사를 우선적으로 요청드리겠습니다.
다만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거부하는 것을 넘어, 저나 동료의 안전을 위협하는 폭력적인 행위를 한다면, 최소한의 물리력을 행사하여 현행범 체포 조치를 하겠습니다.
또한 음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면, 신속히 보호조치를 하고119구조대와 협력하여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겠습니다. 이후에는 현장을 안전하게 정리하고, 상급자에게 신속히 보고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대응상황 나누기
예방책(경찰면접 평가항목 3번 사명감)
저는 이러한 상황의 근본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주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음주운전과 같이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법한 행위로 이어졌을 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유튜브, SNS 숏츠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건전한 음주문화 만들기 콘텐츠 활용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건전 음주 캠페인 추진도 음주운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노샘 조언: 잘했네요. 역시 내 수험생.(이 말은 준우수답변 이상이란 의미)
추가질문 - sns에도 좋은데 혹시 지원자 분만의 예방책은 없을까요?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본인의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저는 음주예방책에 관해서 독일의 예시를 듣고 싶습니다. 예전에 독일 한 라디오 방송채널에서 청취률을 높이기 위해 음주단속에 관한 정보를 청취자 들에게 알려준 적이 있습니다.
이에 독일 경찰은 법원에 소를 제기하였으나 연방법원에서는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 이유는 음주예방 단속의 이유는 처벌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음주운전을 예방하고 교통질서를 지키는 것이고 음주 단속을 알려서 그 지역 그 시간 때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게 된다면 그것만으로 예방효과가 있기에 음주단속을 알리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판결이었습니다.
노샘 조언: 좋아요.
실제로 독일 경찰은 이 사건 이후로 음주단속을 검거나 실적이 아닌 예방과 보호 중심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사건을 보고 불시 단속이나 암행차량을 통해서 음주의 경각심을 알리는 방식도 좋지만 때로는 음주단속을 사전에 알려 음주운전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나 시간 대에 음주운전 발생률을 줄이는 방식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대박
바로 인성으로 가버렸어요?
인성•경험면접
Q. 살면서 힘든 일은 없었는지?
저는 안전관리자로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신입사원이다 보니 업무가 익숙하지 않아 실수를 하거나 업무가 지연된 경우가 있었고 그때마다 동료분 들이나 선임분들이 저 대신 고생하실 때마다 죄송한 마음에 힘이 들었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같은 팀의 팀장님께서는 처음에 누구나 힘이 드는 것이고 당연한 것이지만 배워가는 과정이다 모르는 게 있으면 언제드지 물어보아라 말씀해주셨고 저에게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노샘 조언: 주변 사람들을 훌륭한 사람들로 만듬.
그때 당시 저에게 굉장히 큰 힘이 되었고 제가 나중에 선임경찰관이 되어 저와 같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료나 후배가 있다면 제가 받았던 조언과 응원을 돌려주고 싶습니다.
노샘 조언: 진솔
Q. 경찰관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저는 경찰관에게 여러 덕목 들이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타심을 기반으로 한 친절과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공정성이나 정의감 역시 너무 중요한 덕목입니다만 사회적 약자를 주로 만나는 경찰관은 친절과 배려를 바탕으로 먼저 친숙하게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원만
Q. 업무 중에 스트레스는 언제 받는지와 해결방안을 말해보세요?
제가 방금 말씀 드렸던 힘들었던 경험처럼 신입사원 시절에는 열정이나 의욕은 과했으나 미숙함으로 실수를 하거나 컨디션 관리를 못해 동료 분들에게 피해를 주었을 때 죄송함 마음이 들어 스트레스를 받았 던 거 같습니다.
저는 당시의 실수를 전환점으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모르는 부분이 생기거나 제가 숙달되지 않은 업무에 관해서는 항상 먼저 물어보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컨디션 관리를 위해 워라벨을 중요성을 깨닫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컨디션을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외에도 업무상 고민이나 고충이 생기면 주변 동료 들이나 친한 지인 분들에게 털어놓고 심리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 면접관분들 표정이 궁금해지네요. ㅋㅋ
Q. 거짓말을 한 경험
저는 사실 최근에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하얀 거짓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하얀 거짓말이라고 하니 면접관님께서 처음으로 움찔거리셨습니다.)
노샘 조언: 선의의 거짓말을 한 경험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ㅋㅋ
지금 현재 저희 작은 이모님께서 뇌종양으로 투병 중이십니다. 그러다보니 사촌동생이 특히나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지방에도 좋은 병원이 많이 있고 약물치료도 발전해서 좋다더라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것은 병을 왜곡하거나 현실을 부정할려는 것이 아닌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라는 뜻이었습니다. 아 최근에 약물치료로 인해 많이 호전이 되셨습니다! (면접관님께서는 다행이라고 하셨고 꼬리질문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노샘 조언: 너무 똑똑한 티 내고 있어요.
Q. 간소한 절차를 지키지 않으면 중요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말해보세요.
법과 원칙을 지키고 규정을 준수하는 것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여긴 좋았는데
하지만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지켜야 하는 중대한 목적의 상황이라면 중대한 절차가 아닌 간소한 절차의 경우에 한해서 융통성있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표현이 약간 꼬였어요. 주취자 신고현장에 출동한 경우 먼저 저의 신분을 밝히고, 주취자와 대화를 통해 왜 이런 문제를 일으켰는지 확인하고, 현재 위법행위에 대한 고지와 더 난동을 부리는 경우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고지하고 현장 상황에 대처해야 하지만,
주취자가 주변 시민을 위협하는 시급한 상황의 경우 먼저 행위를 제지하고 나서 향후 진행될 경찰조사 및 위법성에 대해 알려주는 경우 절차를 간소화한 경우라고 생각한다 라고 답할 수 있었어요 ㅋㅋ 괜찮아요.
물론 추후에 간소한 절차에 관해서 논의를 통해서 융통성있게 조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조정을 넣어서 강한 압박을 피할 꺼리를 드러냈구요.
꼬리질문 - 그렇다면 중대한 절차 그 기준은 무엇인지?
예를 들어 중대한 절차는 법률이나 행정규칙에 의해서 정해진 반드시 지켜야 할 적법절차를 말합니다. 이 부분은 융통성이나 간소화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이 답은 맞는데 위 답변과 약간 다르죠.
확인질문 - 그럼 절차 조정에 관해서 논의한다고 하셨는데 어떠한 경우에 절차나 기존의 규정을 바꿔야 하는지? (당황해서 아침에 뉴스에서 본 내용 그대로 말했습니다..)
기존의 목적은 지키면서 규정은 상황에 따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에 규제합리화 위원회에서 채택된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채택된 내용은 1980년대에 만들어진 고압가스안전관리 시행령에 따르면 위험물 취급 관리자는 하나의 업무만 종사하여 다른 업무를 병행할 수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40년이 지난 지금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기술의 발전으로 한 명의 관리자가 3할의 시간만 사용하여도 안전 관리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이 생기면서 안전 관리자 및 책임자의 관리감독에 의무는 강화되었기에 근로자들의 안전은 지키면서도 공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가 있는 기존의 규정을 개선한 사례였습니다.
노샘 조언: 음.. 사례는 맞아요.
Q. 경찰관은 성실함이 중요한데 자신이 경찰관이 된다면 어떤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싶은지 말해보세요.
경찰관에게 성실함은 중요한 부분인데 저는 그 중에서도 친절과 배려 봉사를 바탕으로 꾸준히 시민 분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특히나 사회적 약자를 주로 접하기 때문에 친절과 배려를 바탕으로 신뢰감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원만.
Q. 민원인 찾아 왔는데 동료와 업무 공유가 잘 안 되어서, 중요한 정보가 공유가 안된 상황 어떤 식으로 대처할 것인지?
우선 민원인 분에게 업무처리가 신속히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또한 신속히 동료에게 연락을 하여 중요정보에 관한 인수인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동료와 상급자 분에게 도움을 청하고 이 업무에 관하여 공동 해결책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업무 메뉴얼이나 행정 절차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인지도 확인해보고 민원인 분의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
꼬리질문 - ‘결국 업무를 해결 못 한 경우 어떻게 하실 건가요?
우선 다시 한번 민원인 분에게 정중히 사과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추후에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법과 절차를 안내하고 민원이 해결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가 제발 하지 않도록 동료들과 논의하여 업무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인수인계 사항을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좋아요.
Q. 사조서 질문 소년법 형사미성년자연령하향
이것에 대해 찬성의견 반대의견 둘 다 적었는데 이유는?
제가 찬성의견과 반대의견을 둘 다 적은 이유는 양측에 의견이 다 일리가 있기에 모든 의견을 듣고 종합적으로 더 좋은 방안을 절충하였으면 해서 입니다.
확인질문 - 그럼 강화 의견부터 말해보세요
우선 소년법 제정의 배경부터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 소년법은 1958년도에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의 우리나라의 경제체제 삼백산업으로 원조경제 수준이었기에 적합한 교육과 환경을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고도로 발달한 경제 선진국에서 다양한 디지털 플렛폼을 통해 능숙하게 최신 기기들을 다루어가면서 성장했습니다. 그 당시 아이들과 지금의 아이들은 수준의 차이가 확연하기에 소년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려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이 과정에서도 처벌 강화를 무리하게 주장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좋구요.
확인질문 - 다음은 반대의견입니다.
우선 소년범에 대해서 처벌 보다는 선도와 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형사사법학회에서는 처벌을 강화한다고 하여 범죄가 필연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범죄를 줄이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방예방의 효과도 중요하지만 사회구조의 변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범죄가 없어지거나 줄어든 예시를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저의 청소년기 시절에는 불법음원다운로드가 사회적 문제였습니다.
그 당시 민관경이 협력하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불법음원다운로드를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법음원 다운로드는 처벌이나 단속이 아닌 플렛폼 시장이 변화하면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뮤직이나 음악플렛폼이 등장하면서 불법음원 다운로드 더 이상 사회 문제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범죄를 줄이는 과정에서는 꼭 엄격한 처벌이 아닌 구조적 변화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범죄를 감소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면접관분들이 간만에 대화가 되는 지원자를 만나서 행복해 했을 것입니다.
확인질문 - 그럼 형사 미성년자는 몇 살이 좋다고 생각하세요?
형사미성년자 하향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논의 되었지만, 현재 잠정적 보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형사미성년자의 나이[는 현재 나이를 기준으로] 자체 하향에 집중하기 보다는 일방 예방효과를 고려하여 특정강력범죄에 한해서 적용하는 방식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벌을 적용할 때는 반드시 보호처분과 선도행위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샘 조언: 현재 나이를 넣어줬으면 더 좋았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준비한 것 있으면 해보세요.
제가 오늘 면접관님 들 앞에 서다 보니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떨기도 하고 약간 버벅이기도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조금 남은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저의 긴 면접을 끝까지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 제가 면접을 준바하면서 여러 많은 분들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합격을 하게 된다면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주변 분들을 도움 덕분이라는 걸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샘 조언: 원만 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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