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찰 2차 대구청 000 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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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샘 댓글 0건 조회 811회 작성일 26-05-15 18:30본문
2025년 경찰 2차 대구청 000 면접후기
수강생들의 경우 다음카페 노관호 경찰면접 수강생 합격자란에 더 다양한 합격자 후기 있습니다.
긴강장되시죠?
넵!긴장되지만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면접]
주제 - 야간시간대 주취자가 난동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출동 했다. 주취자가 난동 부리는 장소는 시민들이 많고 학생들도 돌아다니고 있다. 주취자는 학생들에게 욕설과 시비를 걸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경찰관으로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발표하시오.
네 발표시작하겠습니다.
주취자란 알코올의 영향으로 신체적, 인지적 능력이 다소 저하되었고, 의사소통능력이 원활하지 못해 때로는 폭력과 욕설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알코올의 영향으로 인한 경우가 있어 현장 경찰관으로서 신중하게 대처해야합니다.
노샘 조언: 기조발언 좋구요.
먼저 출동과정에서 신고자와 통화가 가능하다면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가능하다면 주취자와 적극적인 대처는 하지 마라달라고 요청드리겠습니다.
노샘 조언: 출동과정
현장에 도착한 뒤 동료가 학생들의 차분히 진정시키는데 집중한다면 저는 주취자와 차분히 대화를 시도하겠습니다. 먼저 주취자에게 소속과 신분을 밝히면 현재 상황을 말하면서 무슨 이유 때문에 그러는지 물어보겠습니다.
노샘 조언: 역할분담
현장 상황을 모르는 현장경찰관으로서는 이유 없이 학생들에게 욕설을 할 수 있지만 학생들이 주취자에게 먼저 장난을 쳐서 그런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주취자가 어려운 점을 말한다면 차분히 공감해주겠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욕설을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명백히 말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상황나누기
이 과정에서 신원조회를 통해 일시적으로 그랬는지, 아니면 반복적으로 그랬는지 판단하고 일시적이었다면 보호자에게 인계하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사과를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반복적으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면 지구대 파출소에 인계해서 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대처
동료는 놀랬을 학생들을 차분히 진정시키면서 혹시 학생들이 다친 곳은 없는지 확인하여 가정에게도 상황을 알려 필요하다면 가정과 함께 심리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대처 2
제가 경찰관이 된다면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과 동료들에게 적극적으로 배워 현장에서 신중하게 대처하는 경찰관이 되겠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
Q. 차분하게 말 잘하시네요. 평소에도 그렇게 차분하게 말 잘하시죠?
넵! 그렇습니다.
Q. 신원조회가 안돼, 주취자가 말도 안 들어, 어떻게 할래?
면접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취자가 신원조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저는 주취자가 먼저 소란을 피우고 있는 장소가 주취자의 집이랑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목격자분이나 시민분들께 주취자를 아는지 등을 파악해보아서 신원조회를 하는 방법도 고려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보호
추가질문 - 시민분들이 적극적으로 대처 안해? 라고 한다면 너는 어떻게 할래?
시민분들의 입장에서는 그런 상황이 반복적으로 일어났으면 충분히 그러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상황에서 먼저 시민분들께 주취자의 특성에 대해 설명드리면서 최대한 양해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소신
Q. 주취자 입장에서만 대변하고 시민들의 입장은 생각 안해?
면접관님 말씀을 들어보니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부족했던 거 같습니다.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저는 주취자와 시민분들이 더 이상 그런 갈등을 겪지 않도록 현장경찰관으로서 가능하다면 서로 대화를 통해 주취자는 시민분들의 고충을 직접 들으면서 역지사지를 할 수 있는 대화모임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
Q. 그 주취자를 제지할 수 있는 법적근거는 뭔데?
경범죄처벌법상 인근소란에 해당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근소란은 주거가 불분명인 경에 한해서 현행범 체포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상황에서도 체포보다는 최대한 따듯한 물이라도 드리면서 차분히 진정시키면서 대화를 통해 해결해나가겠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
경험면접
Q. 자신의 단점?
저의 단점은 누구나 그럴 수 있지만 처음부터 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군복무시절, 대학교시절 남들은 처음부터 성적 좋고 운전 잘하는 동료들도 있었지만 저는 처음부터 잘하지 못해서 처음에는 운전이 미숙했고 학교 성적도 좋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더 노력했고 최종적으로 군적역할 때 전차종운전병이 되어있었고, 학교에서는 성적향상장학금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처음에는 잘하지 못하지만 계속해서 보완해나가서 신뢰받는 경찰관이 되겠습니다.
노샘 조언: 소신과 똑똑함.
꼬리질문 - 경찰은 업무는 시급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너의 그러한 단점을 어떻게 보완할래?
넵 면접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경찰은 직무는 주로 시급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경찰관의 순간의 실수가 바로 국민분들께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 서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과 상사분께 적극적으로 배우면서 피드백을 받아 가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차분하고 멘탈가지 좋음.
추가질문 - 긴급한 상황이 발동된 상태에서 가족에게 긴급 전화가 왔어 어떻게 할래?
경찰의 직무는 주로 사적인 이익보다 공적인 이익을 우선시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긴급한 상황이 발동되었다는 것은 국민분들께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 상황에서 가족에게 정말 미안하지만 긴급한 상황을 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긴급한 업무를 빠르게 마치고 가족에게 바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대화를 통해서 어떤 상황인지 파악이 빠졌어.
압박질문 - 가족에 연락 온 긴급한 상황을 나누는 기준은?
넵, 먼저 가족에게 긴급전화가 왔다는 것은 제가 가장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 제가 없어서는 안 될 일이 긴급한 상황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상사님께 정중하게 찾아가 상황을 설명 드리면서 긴급업무에 제가 반드시 투입되어야하는지 여쭤보고 그래도 긴급 상황에 투입되어야 한다면 가족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못갈 거 같습니다.
노샘 조언: 여기서 약간 어리 버리.
Q. 일하기 좋은 사람과 일하기 싫은 사람?
저는 먼저 성실하신 분이 일하기 좋은 사람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군생활, 식당에서 근무하면서 특별히 일하기 싫었던 사람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자기중심적이신 분이랑 일하면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
확인질문 - 그러면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있어 너 어떻게 할래?
먼저 그분과 대화를 시도해볼 거 같습니다. 제가 모르는 그분의 사정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적인 어려움이나 업무에 개인적이 부담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화를 통해 제가 해결해줄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결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위로와 격려를 통해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의사소통 확인
압박질문 - 너랑 같이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일 때는 어떻게 할거야?
면접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누군가에게는 제가 같이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항상 선배님들과 상사분들께 적극적으로 일을 배우고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또한 저랑 일하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대화를 통해 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쳐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샘 조언: 원만.
추가질문 - 부탁을 잘하는 편이에요? 아니면 도움을 잘 주는 편인가요?
저는 부탁을 잘하는 편은 아닌 거 같습니다. 오히려 저는 도움을 잘 주는 편인 거 같습니다.
확인질문 - 부탁을 한 경험말해봐.
2023년 군생활 당시 저는 버스운전병으로서 수송병력들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저는 당시 버스 운전하는 선임께서 전역을 한 상황으로 부대 내에서 유일하게 버스운전을 할 수 있었는데 배차를 나가야 하는 날에 당직 근무가 있었습니다. 당시 당직근무는 선임급만 들어갔기에 저보다 선임분께 부탁을 해야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선임께 찾아가 상황을 설명드렸더니 “자기도 후임 때 이런 적이 있어서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면서 같은 운전병으로서 이해 한다”라고 말씀해주시며 흔쾌히 대신 당직근무를 들어가주셨습니다.
덕분에 그날 배차도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고 당직근무도 원활하게 진행되었으며 소소하게 맛있는 것을 드리면서 감사인사를 드린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팀원 간의 긴밀한 협력과 이해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꼈습니다. 제가 경창관이 된다면 이렇게 서로 협력하는 경찰관이 되겠습니다.
노샘 조언: 오 좋아요.
Q. 마지막 하고 싶은 말?
먼저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족한 저의 말을 경청해주신 면접관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수험생활을 거치면서 인권의 소중함을 다 시 한번 느꼈습니다. 제가 경찰관이 된다면 국민분들의 인권을 수호하면서 법과 절차를 철저히 지키는 경찰관이 되겠습니다.
또한 일기일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일생 일대의 단 한번의 만남이라는 뜻으로 제가 경찰관으로서 근무하게 되면 만나게 되는 많은 동료들과 국민분들을 가족같이 대해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이 되겠습니다.
노샘 조언: 좋아요. ㅋㅋ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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